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10월27일 
하북성 창주시 헌현의 한 초중3학년 학생이 
친구와 함께 도서관에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고어거리를 지나다 
부주의로 흰색자가용차를 긁었다. 
이 남학생은 자리를 뜨지 않고
  …

차를 옮기다 종이 쪽지를 발견

   10월27일 아침 창주시헌현의 왕선생이 예전처럼 차를 몰고 고어거리에 있는 공사장으로 일하러 갔다. 공사장에 도착한 그는 길옆에 차를 세웠다. 
   왕선생은 기자에게 그가 오후 두시경에 차를 옮겨놓으라고 하는 동료의 소리를 듣고 공사장에서 나와 곁으로 갔다가 차에 끼여놓은 쪽지 한장을 발견했다고 말했다.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쪽지에는 이렇게 씌여 있었다. “존경하는 차주님 안녕하십니까! 저는 초중생 **(성명)입니다. 10월27일 오전 8시반경에 부주의로 주인님의 차트렁크덮개를 긁었습니다. 이에 미안하다는 말씀을 올립니다. 제가 차곁에서 반나절 기다렸지만 주인께서 나타나지 않아 쪽지를 남깁니다. 만약 제가 배상해야 하면 ********(휴대펀전화번호)로 련락하십시오. 이는 저의 어머니 전화번호입니다. 다시 한번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미안합니다. 11시 10분”. 
 

대방은 기어이 수리비를 배상하겠다고 하였다. 

   이 쪽지를 보는 순간 왕선생은 마음이 뜨거워 났다. 그는 기자에게  차에 오리운 자리가 여러 군데 났으나 남학생을 나무람할 생각이 없고 도리여 글쪽지를 남긴 학생이 다치지 않았는지 하는 근심이 앞섰다고 말했다.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원래 전화를 걸 생각이 없었고 그저 남자애가 다치지 않았는지 물어보려 했다”. 통화후 왕선생은 남학생이 다친곳이 없다는 학생어머니의 말을 듣고 시름을 놓았다. 
   남학생의 어머니는 왕선생에게 배상의도를 털어놓았다. 왕선생이 여러 차례 거절했으나 대방은 한사코 배상하겠다고 우겼다. 남학생 학부모의 요구가 하도 간절해 왕선생은 하는 수 없이 4S점에 가 문의했다. 사업일군들이 사진을 본후 600원의 수리비가 들 것이라고 알려주었다. “내가 수리비를 물은후 대방은 그 자리에서 600원을 이체해 주었다”.

“부모는 아이들의 훌륭한 선생이다”

   이어 기자는 남학생의 어머니와 련락을 달았다. 대방은 기자에게 “애가 자세한 이야기를 하지 않고 그저 친구와 함께 자전거를 타고 도서관에 가는 길에 다른 사람의 차를 긁고 내 전화번호를 남겼다는 말만 했다”라고 말했다.  
  기자는 또 쪽지를 남긴 남학생이 헌현초중3학년에서 공부하고 또 그에게 년령이 비슷한 녀동생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였다. 
   “나와 애 아버지는 평소에 무척 다망하다. 학교선생님들의 가르침을 받아 애가 례모을 갖추게 되였다. 우리는 그저 애들에게 아늑한 가정분위기를 제공할 뿐이다”라고 말했다.
   사후에 왕선생은 기자에게 그가 올해 25살이고 애가 오래지 않아 태여나게 된다고 말했다. 왕선생은 학부모들이 애들의 가장 훌륭한 선생이고 애들이 부모들의 언행의 영향을 많이 받고 있다고 하면서 금후 자기도 애를 교양있는 사람으로 키우겠다고 말했다.   
우리를 감동시킨 아이와 부모

1

8월26일 점심
하북성석가장 65선 뻐스가 
하북지질대학부근을 지날때 
차장 왕소휘는 
한 녀자애가 횡단보도에서 
주춤거리는 것을 발견했다.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그는 차를 세우고 
녀자애를 보고 먼저 지나가라고 손을 저었다. 
급급히 길 맞은 켠으로 걸어가던 녀자애는 
뻐스앞에 멈춰서 왕소휘에게 
허리를 굽혀 인사를 했다.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교양있는 행위가 
사회에 따사로움을 가져다 주고 있다. 

2

 

지난해 7월 
하북성 석가장에 큰 비가 련속 내리면서 
거리에 물이 깊이 고였다. 
이런 상황을 모르는 행인들은 
주저주저하며 물건널 채비를 하였다.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이 때 한 남자애가 공용자전거 두대로 
길어귀를 막고 간단없이 소리쳤다. 
“물이 깊으니 에돌아 가세요.”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이를 그저 
자질이 높은 행위라고만 할수 없다. 
이는 내심으로부터 우러나온 
선량한 마음의 발로이다.

지하철에서 아이의 물컵이 파손되여 
바닥에 물이 흐르자 …
아버지가 종이를 꺼내 
조심스럽게 물을 깨끗이 닦았다.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이처럼 선량한 마음을 가진 
아버지의 모범적인 행동으로 
아이도 어른으로 성장한후 
사회에 따사로움을 가져다 주게 될것이다.
 

4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아이를 데리고 려객기를 탑승한 
나젊은 어머니가 아이 때문에 
주변의 승객들에게 영향을 줄가봐
승객에게 작은 선물과 카드릉  증송했다. 
 
공공장소에서 타인에게 
시끄러움을 끼칠가 우려하는 그 행위가 
아이에게 귀감으로 될 것이다. 

5

 
지하철에 오른 애가 
차단문어귀의 땅에 
왜 발자국을 그려놓았는 가고  묻자 
아버지, 어머니와 외할머니가 
이는 사람들에게 줄을 서도록 
일깨워주기 위한 것이라고 
인내성있게 알려주고 
정연하게 줄을 서 본보기를 보여주었다.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당신의 선량한 마음으로 하여 
사회의 따사로움이 
더욱 아름답게 장식될 것이다. 
이는 아이들에 대한 
부모들의 가장 훌륭한 선물이다.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당신의 교양있는 모습이 그토록 아름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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