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림성의 한 농민, 하루에 2000원 손해를 보지만 평생에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서 값지다고 말해!

최근
길림성 장춘에서
병상에 누워 있는 한 농민 아저씨의 
이런 행동이
많은 네티즌들을 감동시켰다……

길림성의 한 농민, 하루에 2000원 손해를 보지만 평생에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서 값지다고 말해!

아저씨는 이렇게 말했다.
“저는 농민입니다.
지금이 가장 바쁜 시기로써
하루에 2000원을 손해보게 되는데
이 며칠 사이에 
아마 8000~10000원 정도 
손해 봤을 겁니다.
그러나 저에게 있어서 
이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저는 무엇이 더 중요한지를 압니다.
사람을 구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길림성의 한 농민, 하루에 2000원 손해를 보지만 평생에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서 값지다고 말해!

아저씨의 이름은 곽총굉이고 올해 46세이며
길림성 동풍현 사람이다. 
그가 말하는 “가장 중요한 일”이란 
바로 자신의 조혈모세포를 기증하여
낯선 녀자애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다. 
그는 배형에 성공했다는 것을 알고
중도에 물러선 적이 있었다. 
   곽아저씨의 사랑의 행동은  2011년으로 거슬러 올라가야 한다.
   그때 아저씨는 동풍현에서 무상 헌혈 활동에 참가했고 혈액 센터의 업무 인원이 그에게 홍보 자료를 주면서 중화 골수 은행에 가입할 것을 동원했다. 그리고 또 그에게 일부 조혈모세포 기증에 관한 지식을 보급했다. 
   “처음에 저는 정말 대수롭지 않게 여겼고 그냥 사람을 도울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가입해도 좋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러나 몇년이 지나 정말로 배형에 성공할 줄은 생각지도 못했어요!”
   아저씨는 배형 성공 소식을 접한 후 희비가 엇갈렸다고 말할 수 있다. 기쁜 것은 자신이 10만분의 1의 배형 확률에 당첨되였다는 것이고 걱정되는 것은 기증 시간이 마침 자기가 1년 중에서 가장 바쁜 시기라는 것이다. 곽아저씨는 이 때문에 좀 난감했다. 

길림성의 한 농민, 하루에 2000원 손해를 보지만 평생에 이런 일을 할 수 있어서 값지다고 말해!

   곽아저씨는 현재 고향에서 논벼 구입과 가공 일에 종사하고 있는데 매년 10월~12월은 장사가 가장 잘 되는 시기이다. 규모가 한정돼 있기 때문에 구입 절차, 가공 절차를 막론하고 고객 발전 유지까지 모두 곽아저씨가 직접 나서야 한다. 
   “우리는 소규모 장사라서 주로 저에게만 의지하고 가정의 수입은 모두 이 작은 장사에 기대해야 합니다. 이번에 병원에 와서 기증하면 약 한주일을 비워야 하니 손실이 너무 커서 처음에 정말로 조금 물러섰어요.”라고 곽아저씨가 말했다. 
“수입이 조금 손실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을 구할 수 있으면 무엇보다 더 중요합니다! ”
   곽아저씨가 주저주저하고 있을 때 아내가 이런 말을 했다——
   “여보, 우리가 약속을 했으면 후회하면 안돼요. 절대 약속을 지키지 않는 일을 해서는 안돼요. 아니면 저희가 뭐가 돼요. 만약 당신이 기증하지 않아 환자가 무슨 변고라도 있으면 우리는 남은 반평생을 어떻게 살아요? 앞으로 어떻게 얼굴을 들고 다니겠어요.”
   아내의 말을 듣고난 후 곽아저씨는 단호히 결정을 내리고 잠시 장사 생각을 하지 않고 일편단심으로 환자 이식 시간에 맞춰 기증을 진행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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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아저씨가 병원에서 조혈모세포 기증을 완성하다.

    “수입이 조금 손실되는 것은 아무것도 아닙니다. 사람의 생명을 구하는 것이 무엇보다 더 중요합니다!” 라고 말하는 곽아저씨는 기증 후에 마음이 홀가분했고 그전의 주저와 고민이 없어졌다.

   곽아저씨는 가족들도 처음에는 걱정을 했지만 알고난 후 안심했다고 하면서 “저는 제가 기증하여 도운 이 녀자애가 하루 빨리 건강하기를 바라고 만약 필요하다면 여전히 과감하게 최선을 다해 다른 사람을 도울 것입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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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곽아저씨는 “사실 평생에 진정으로 다른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있는 기회가 누구한테나 오는것은 아닙니다. 그러니 아무리 큰 경제적 손실이 있다고하더라도 사람을 구하는 일이 더 중요합니다! ”라고 말했다.

소박한 말,
선량한 마음
곽총굉, 당신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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