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리한 학업부담과 과중한 학업부담이란? 교육부가 명확한 답안을 주어

학부모들은 흔히 학생들의 학업부담이 과중해 심신건강에 영향줄가 우려하고 있다. 학생들와 과중한 부담을 줄이는 문제를 어떻게 리해해야 하는가? 부담경감으로 학생들의 학습부담이 사라지는가? 교육부해당책임자는 14일 정례브리핑 에서 학부모들의 제문에 답복을 주고 중앙에서 반포한 해당문건과 의무교육단계입학등 관심사로 되는 문제를 소개하였다. 
“학생부담이 과중한 문제”를 정확히 리해해야  
○학생들의 지력개발을 지나친 부담으로 간주해서는 안된다. 
과중한 학업부담이란?
    교육부기초교육사 사장 려옥강은 “학생들이 국가과정방안과 과정표준규정에 따른 학습내용을 완수하는 것은 마땅한 학습의무이다. 합리한 부담은 학생들의 지력을 개발하고 잠재력을 촉발하는 능력단련의 필수적 조건이므로 이를 학업부담가중행위로 간주해서는 안된다”라고 말했다. 

합리한 학업부담과 과중한 학업부담이란? 교육부가 명확한 답안을 주어

려옥강: “부담경감을 단순하게 학과목의 난도와 숙제를 줄이는 것으로 간주하는 일변도의 부담경감을 피면해야 한다. 학생들의  전면발전의 수요에 따라 과학적으로 학업부담을 줄여야 한다. 상황에 따라 부담을 증감하고 학생들의 수업부담을 합리하고 적당한 범위에서 최적화해야 한다”.
○시험차수를 줄이고 반편성시험을 치르는 것을 단호히 제지시켜야 
    차별화수업과 개별화 지도를 강화해 일부 학생들이 “배울 것이 없고” 또 일부 학생들이 “수업내용을 소화하기 어려우며” 학생들의 수요가 다양한 문제를 참답게 해결해야 한다. 시험차수를 줄이고 시험성적과 성적순위를 공포하지 않으며 반편성시험을 단호히 제지시키고 반급의 형평성을 보장해야 한다. 
중앙문건을 시달하고 보조방안을 강화해야 한다.
    브리핑에서 교육부 해당책임자는 중앙에서 반포한 “학전교육을 심화개혁하고 발전을 규범화할데 관한 의견”과 “교육교학개혁을 심화하고 의무교육질을 전면적으로 향상시킬데 관한 의견”, “새시대 일반고중양성방식개혁을 추진할데 관한 지도적 의견”을 비롯한 3개 문건의 락착상황을 소개했다. 

합리한 학업부담과 과중한 학업부담이란? 교육부가 명확한 답안을 주어

 
최초로 교육연구원전업표준과 배치표준 제출
    교육부는 중앙에서 제출한 3개 문건에 비추어 내용건설을 둘러싸고  질을 향상시키고 조치를 세분화하였으며 완정한 방안을 제출하였다. 교육연구사업은 교육교수수준을 제고하는 중요한 표준이다. 교학연구원의 전업표준과 배치표준을 최초로 제출하고 교학연구가 학교의 교학과 교원들의 전업수준향상, 학생들의 전면적 발전, 교육관리결책의 주요 과업을 위해 봉사해야 한다고 제출했다. 
초중학업수준시험출제사업을 강화
    초중학업수준시험출제사업과 관련해 “초중학업수준시험출제사 업을 강화할데 관한 의견”을 제정했다. “의견”은 과정표준에 근거해 과학적으로 출제하고 출제질에 대한 평가제도를 건전히 해야 한다고 명확히 제출했다. 
중소학교실험교수를 강화개진
    이밖에 우리 나라 중소학생 실험교학이 약세인 현황에 비추어 교육부에서는 “중소학교실험교학을 강화개진할데 관한 의견”을 제정하고 덕지체미로가 전면적으로 발전한 인재양성체계에 부응하고 과정표준의 요구와 통일된 실험교학체계를 구축해야 한다고 명확히 제출했다. 
    교육부 기초교육사 사장 려옥각: “교육부는 로동교육을 강화하고 학교체육,미육교수를 개진하며 교육독학체제와 기제개혁을 심화하고 중소학교교육을 활성화하며 교원대우를 향상시키고 교원들에게 징계권을 부여하는 등 정책성문건을 제정하고 있다.”

합리한 학업부담과 과중한 학업부담이란? 교육부가 명확한 답안을 주어

민영학교와 반급학생수가 과다한 문제 해결
    의무교육단계의 입학문제는 줄곧 사회에서 깊은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교육부기초교육사 사장 려옥강: “ 현재 각지에서는 주거지별로 학생을 모집하고 학생들이 집근처에서 학교에 다닐수 있는” 공평규칙을 제정했다. 한편 민영학교를 상대로 해당규정을 내오고 학생모집사업에 대한 통일적인 심사비준 관리를 시행할 것을 각지에 요구하였으며 공립학교와 민영학교가 동시에 학생을 모집하는 방안을 래년 학생모집 과정에 전면적으로 락착하게 된다.
    일부 민영학교들이 동계캠프를 통해 학생을 미리 모집하는 현상에 대해 교육부기초교육사 사장 려옥강은 래년에 민영학교도 추첨방식으로 학생을 모집하는 방안을 시행하게 된다고 말했다. 
학생모집수에 대한 통제를 통해 반급학생이 과다한 문제해결
    의무교육단계에 일부 지방에 반급학생이 과다한 문제가 존재하고 있다. 올해 교육부는 학생모집수에 대한 통제와 학교건설경비에 대한 지원 그리고 독학검사등 해당조치를 시행하게 된다. 통계에 따르면 14개성에서 2020년에 학생과다반급의 비례를 5%이내로 통제하는 목표를 앞당겨 실현했다. 
중퇴학생수를 통제 가난구제사업의 중대한 과업으로
    교육부에서는 중퇴학생통제를 가난구제사업의 중대한 과업으로 삼고 책임기제를 강화하고 중퇴학생관리제도를 건립했다. 현재 중퇴생통제사업이 단계적인 성과를 거두어 2010년에 가서 9년제의무교육 공고률을 95%에 도달시키는 의무교육보장목표 실현에 튼실한 토대를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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