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길시 운수관리소 145대의 택시에 정돈개선을 요구해, 무엇때문에?

    11월 14일 기자가 연길시 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깨끗하고 질서있는 택시승차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연길시 운수관리소에서는 매일 도로에서 평균 300대의 차량을 검사하고 있으며 이미 145대의 택시에 대하여 정돈개선 명령을 내렸다.
    연길시 택시업계의 서비스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도시창구의 좋은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하여 연길시 운수관리소는 택시차량 미관 업그레이드 특별사업을 전개하고 전시의 택시차량에 이와 같은 요구를 제기하였다. 택시차량은 청결을 유지하며 위생사각지대를 집중적으로 틀어쥐며 차량외관에 얼룩, 파손, 페인트탈락이 없도록 하여야 한다. 차량내부는 청결하고 위생적이며 시트는 “다섯가지 통일”규정에 따라 자주 세탁하고 자주 교체하며 차량내부는 냄새가 없으며 택시표시등, 표기 등이 제대로 부착되고 정상적으로 작동되며 광고를 부착하는 현상이 없어야 한다.  자발적으로 교통법규를 준수하여 승객의 안전을 보장하며 쾌적한 승차환경을 제공하여야 한다.

연길시 운수관리소 145대의 택시에 정돈개선을 요구해, 무엇때문에?

    운수관리소에서는 지금까지 하루 평균 300회차 택시차량을 검사하였으며 145대의 택시차량에 차량외관이 정결하지 못한 문제를 시정하도록 요구하였다.
    이와 동시에 연길시 운수관리소 감찰대대 집법일군은 주말에도 쉬지 않고 합승, 호객, 미터기 미사용, 승차거부, 우회, 중도하차 등 규정위반행위를 엄격히 단속하였다. 동시에 도로운수증, 업종종사자격증, 복무감독카드 등이 규정대로 배치되였는지 여부, 빈차량표시가 제대로 되였는지, 령수증인쇄기능이 정상적으로 작동하는지도 검사에 포함하였다. 이밖에 연길시 택시업계공회련합회는 택시회사와 각 차대의 위챗단체방에서 “매일알람”의 형식으로 매일 단체방에서 택시운전수는 옷매무시를 깔끔하게 하고 미소로 봉사하며 례절있게 손님을 대하며 택시복무규범을 준수하여 문명용어를 사용을 견지할것을 일깨워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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