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2018년 7월 1일, G7 상해행 렬차가 북경남역에서 출발했다. 총 운행거리가 1318킬로메터에 달하는 G7상해행 렬차는 북경에서 향발하는 첫 장편조 “복흥호”고속렬차이다. G7상해행 렬차는 설계시속 350킬로메터로 북경에서 상해까지 소요시간은 단 4시간 56분이다. 렬차는 신속하고 쾌적한 환경으로 “륙지의 비행기”로 불리우기에 손색이 없다. 신화사 형광리(邢广利)기자 촬영

“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국가슈퍼컴퓨터센터 응용개발연구부 맹상비(孟祥飞)(우로 첫사람) 부장이 동료와 함께 “천하1호”운행상황을 점검하고 있다. “천하1호”에 이어 곧 “천하2”가 개발되였고, 지난 11월 18일에 발표된 세계슈퍼컴퓨터 500강 순위에는 우리나라의 228대 슈퍼컴퓨터가 이름을 올린 가운데 “천하2호”는 제4위를 차지했다. 화사 모진화(毛振华)기자 촬영

“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북경 서단(西单)거리, 한 녀성이 5G 대형 광고판 앞을 지나고있다. 12월 4일, 제3회CGTN 글로벌매체정상회의가 북경에서 개최되였다. 회의에서 사화과학문헌출판사가 출판한 “세계전파생태람서”가 공식 발표되였다. 람서에 따르면 우리 나라는 이미 5G 상용화 궤도에 들어섰고, 향후 5G 상용화로 글로벌전파생태가 재구성 될 전망이다. 신화사 재양(才扬)기자 촬영

“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광동자유무역시험구 심수전해사구지역(深圳前海蛇口片区)사구단지 전경, 2015년 4월 27일 공식 설립된 심수전해사구자유무역시험지는 광동자유무역시험구의 일부분이다. 총 면적이 28.2평방킬로메터에 달하는 심수전해사구자유무역시험지는 다시 전해지역과 사구지역으로 나뉜다. 국무원이 지난 8월 26일 산동, 강소, 광서, 하북, 운남, 흑룡강 등 6곳의 성과 자치구, 직할시에 자유무역시험구를 추가 설치한다고 선포하면서 현재 우리나라 자유무역시험구는 총 18곳으로 확대되였다. 자유무역시험구는 우리나라의 새 성장거점으로 부상하고있다. 신화사 모사청(毛思倩)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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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지난 6월 14일, 무인기로 촬영한 북경대흥국제공항 터미널이다. 북경대흥국제공항은 초대형 국제항공 종합교통 중추로 지난 9월 25일 운영에 공식 투입되였다. 신화사 재양(才扬)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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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2일, 관람객들이 국가빅데이터(귀주)종합시험구 전시센터를 참관하고있다. 2016년 2월 25일에 설립 비준을 받은 국가빅데이터(귀주)종합시험구는 우리 나라 첫 국가급 빅데이터 종합시험구로, 현재 디지털경제지표 전국 1위를 달리고있다. 신화사 구동구(欧东衢)기자 촬영

“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3월 27일, 절강가흥채조”미래단지”(浙江嘉兴菜鸟”未来园区”)에서 로봇이 대규모 상품 분류 작업을 진행하고있다. 상품은 로봇에 의해 자동적으로 무인창고에 입수된다. 소비자들의 인터넷 상품구매 내역 정보가 접수되면 로봇, 무인지게차 등은 상품을 분류해 택배장을 부착하기 까지 전반 과정을 거뜬하게 소화한다. 신화사 황종치(黄宗治)기자 촬영

“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산동성 제남시 가상현 중산진, 농민들이 수확기로 밀을 수확하고있다. 신화사 곽서뢰(郭绪雷)기자 촬영

“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상해양산심수항(上海洋山深水港) 제4기 자동화 부두, 항주만 승사렬도(嵊泗崎岖列岛)에 자리한 양산심수항은 대양산, 소양산 등 수십개 섬으로 구성되였고, 우리나라가 처음 작은 섬에 건설한 부두이다. 2014년 12월 23일, 상해국제항운센터 양산심수항 제4기 공사가 착공해 2017년에 완공되면서 국내 첫 전반 자동화 컨테이너 항구로 자리잡았다. 신화사 정정(丁汀) 기자 촬영

“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7월 23일 무인기가 촬영한 상해림항산업단지 내 테슬라 상해슈퍼급공장.신화사 정정(丁汀)기자 촬영

“중국의 속도”, 얼마나 빠른지 어디 한번 볼가요?!

산동 청도에서 무인기가 촬영한 초고속자기부상렬차 모델, 5월 23일, 우리나라 시속 600킬로메터의 초고속자기부상렬차 모델이 청도에서 출하하면서 우리나라는 초고속 자기부상 기술 분야에서 중대한 돌파를 가져왔다. 초고속 자기부상렬차는 항공과 초고속렬차 사이 관광속도 공백을 메우고 우리나라 립체 초고속 려객 운송 교통망 건설에서 중대한 기술, 경제적 의의를 갖는다. 신화사 리자항(李紫恒)기자 촬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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