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술도중 집도의사 심근경색 발작! 생사고비에 그는 이런 선택을….

일전에 료녕성영구시 중심병원의 

집도의사가 수술과정에 심근경색이 발작했다.

그러나 의사는 동료더러 

수술대에 누운 환자를 

먼저 구하라고 고집하면서 

생의 희망을 환자에게 남겨주었다. 

​수술도중 집도의사 심근경색 발작! 생사고비에 그는 이런 선택을....

수술과정에 심근경색 발작, 주흥문의사 자기가 기다릴테니 걱정말라고 고집

    료녕영구시중심병원 내2과 의사 주흥문은 아주 불편한 몸으로 동료에게  수술을 인계한후 수술대를 떠났다. 심전도검사결과 급성심근경색으로 진단이 났다. 심한 심근허혈로 즉각 심장개입수술을 해야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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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녕영구시중심병원 심내2과 주임 후효봉: 그날 우리 과에서는 10차의 수술을 배치했다. 열번째 수술환자에게 개입수술을 할 준비를 하고 있을 때 주흥문의사가 도관실의 침대우에 엎뎌 있었다. 우리가 마이크로 어떻게 된 영문인가 문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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료녕영구시중심병원 심내2과 의사 주흥문: 몸에서 심근경색 증상이 나타났다. 심근경색은 몇초내에 치사할수도 있다. 일분동안만 늦추면 심근이 점차 괴사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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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병원에는 개입수술실이 두개 밖에 없다. 그런데  이 수술실은 모두 수술중에 있었다. 주흥민은  대기를 선택했다. 그는 동료에게 환자의 수술을 부탁했다. 

 

료녕영구시중심병원 심내2과 의사 주흥문: 당신이 먼저 환자를 수술하라, 선후순서를 바꿔서는 안된다. 모든 사람에게 있어서 생명은 다 같이 중요하다. 환자는 신뢰하기 때문에 우리를 찾았다. 우리는 더 없는 고통이 있어도 감내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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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사의 고비에 주흥문은 환자를 먼저 생각했다. 

    주흥문의사가 끝내지 못한 수술을 동료인 호효봉이 대신했다. 주흥문에게 있어서 시간은 생명이였다. 생사의 고비에 주흥문은 수술대에 누운 환자의 안위를 먼저 생각했다. 

료녕영구시중심병원 심내2과 주임 호효봉: 당시 나의 심정은 아주 복잡했다. 한켠에는 3지혈관 병변이 엄중한 환자가 수술대에 누워있고 다른 한켠에는 나의 동료가 자리에 누워 치료를 대기하고 있고… 그러나 조급한 마음으로 집도를 할수는 없었다. 후에 주흥문의사가 나더러 절때 조급해서는 안된다는 말을 전해왔다. 
    반시간뒤 수술환자가 순조롭게 수술을 마친후에야 주흥문은 수술대에 오를수 있었다. 
​수술도중 집도의사 심근경색 발작! 생사고비에 그는 이런 선택을....
    주흥문의 관상동맥의 95%에 협착이 생겼다. 동료들은 신속하게 심장스텐삽입수술을 했다. 의사들의 노력으로 죽음에서 벗어났다. 주흥문의사는 이틀동안 휴식한 후 또다시 출근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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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흥문의 동료들: 감동! 탄복!

    료녕성영구시중심병원혈관조영실 호사 양욱: 동료들은 모두 주의사의 행위에 탄복하고 있다. 생사를 다투는 고비에 자기보다 남을 먼저 생각하는 그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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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료녕영구시중심병원 방사과주관기사 리룡준: 자기의 생사를 도외시하고 생의 희망을 타인에게 양보를 한 주의사의 행위에 정말 감동을 금할수 없다. 

​수술도중 집도의사 심근경색 발작! 생사고비에 그는 이런 선택을....

료녕영구시중심병원 심내2과 의사 주흥문: 의사는 부모다운 마음가짐이 필요하다. 나도 환자고 타인도 환자인 경우 의사의 책임감을 지니고 일을 처사해야 한다. 의사의 책임감이란 바로 환자를 위해 고려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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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흥문, 의사로서의 부모다운 마음가짐!

    수술과정에 갑자기 심근경색이 발작한후 그가 생각한 것은 수술을 멈추는 것이 아니라 동료에게 수술을 인계하는 것이였다. 그에게 구조수술이 가장 필요한 시기에 그는 생의 희망을 먼저 환자에게 양보했다. 수술대기 과정에 그는 환자의 수술에 영향줄가 저어해 동료더러 조급해하지 말라고 귀띔하였다. 이처럼 위급한 시각에 주의사는 환자와  환자의 안위를 고려했다. 부모다운 의사의 마음이 아니고서는 생각도 못할 일이다.

    주흥문의사 그리고 주의사와 같이 로고를 아끼지 않고 사심없이 기여하는 의무일군들에게 휴식을 잘하고 몸을 돌볼것을 충심으로 희망한다. 이들의 건강도 환자들의 건강과 마찬가지로 소중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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