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극성팬들이 공항에서 죽치고 있으면서 스타를 쫓는것은 어제오늘의 일이 아니다. 하지만 동영상 앱들이 크게 인기를 얻으면서 스타들의 동영상을 찍는것은 대량의 조회수를 얻을수 있게 되였으며 이에 많은 사람들은 아예 작정하고 파파라치로 나섰다.
    그러다가 이들은 어느하루 오경과 맞띄우게 되였다.
 

오경이 촬영대행자를 혼낸것이 인기검색어에 올라

 
12월 5일,
오경이 공항의 촬영대행자를 혼낸것이
인기검색어로 떠올랐다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알고보니 당시 오경이 비행장에 나타난후 
촬영대행자들은 쫓아다니면서
생방송을 내보내거나 
동영상을 찍는데만 신경쓰고 
다른 행인은 신경쓰지 않다보니 
하마트면 어린이를 부딪칠번 하였다.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오경은 바로 화내면서 주의를 주었다:
“저기 어린이가 있는게 보이나요? 
다시 그랬다가는… 보여요? 
이렇게 하면 안돼요, 
애라도 부딪쳐 다치면 어떻해요?”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촬영대행자들은 건성으로 “알았어요, 알았어요, 다른 사람도 신경쓰겠습니다.”라고 대답하였지만 몇걸음 안가서 또 어린이를 부딛칠번 하였다. 
이에 오경은 진노하고 말았다. 
손으로 촬영대행자를 가리키면서 
그는 화난 나머지 말문이 막혀버리고 말았다.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현장 동영상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네티즌: 속시원하게 잘 혼냈네!

이 동영상을 보고
많은 네티즌들은
속이 다 시원하다고 말했다.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이 사람들은 팬이 아니라 
동영상플랫폼 소속으로 
상시 공항에서 죽치고 있으면서
스타들을 노린다고 말하는 네티즌도 있었다.
오경은 공항에 들릴때마다 
거의 매번 그들에게 안전에 주의하고
공항질서를 어지럽히지 말것을 권고하군 하였다.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동영상 플랫폼에서
이번 오경에 대한 동영상에
입힌 자막은 이런식이였다…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촬영대행자를 꾸짖은것은 이목을 끌기 위해서라고? 전문가는 이렇게 말한다…

    언론의 보도에 의하면 일전에 호가 소전 등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 후자는 심지어 누군가가 탑승교를 막고있어서 결국엔 비행기 탑승을 포기하고 말았다.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불과 얼마전에 호가가 파파라치를 꾸짖는 동영상이 인터넷에서 공개되였다. 영상에서 그는 분노한 표정으로 파파라치에게 삿대질을 하면서 고함을 질렀다: 찍지 말라는데 왜 찍어!
    적지 않은 네티즌들은 성격이 온화한 호가를 이 정도로 화나게 만든것은 대방이 얼마나 지나친 행동을 했는지 짐작케 한다고 말했다.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하지만 촬영자들은 오히려 호가가 “거드름을 피운다”, “점점 가식적이다” 등등으로 맞대응을 하였다

열받은 오경, 공항에서 화를 냈지만 네티즌은 오히려 박수를 보내

 
    북경청년보의 보도에서 사천성위 당교 사회문화교연부 소요중 교수는 공항마중행위는 팬경제문화 발전과정에서 나온  산물로 공공관리 공공제도 차원에서 규범이 필요한 동시에 공항마중을 나온 팬이거나 촬영대행자거나를 막론하고 소단체의 리익을 공공리익보다 앞세워서는 안되며 공공질서를 어지럽히는 행위는 바람직하지 않다고 밝혔다.
    소요중교수는 “촬영대행”과 연예인의 프라이버시에 대하여 자신의 견해를 밝혔다.
    “프라이버시는 상대적인 개념으로 공인의 프라이버시는 일반인보다 느슨하다고 본다. 공공장소에서 촬영을 하는것이 영리적인 목적이 아니라면 이런 행위는 문제가 되지 않지만 반대로 영리를 목적으로 촬영을 한다면 촬영대상 본인의 허락을 받아야 한다.”
    북경시 위형법률사무소의 주호 변호사는 “공항마중이 공공장소의 질서에 영향을 주게 되면 치안처벌을 받을수도 있다”고 표시하였다.
따라서 이런 연예인 촬영자들은 자중하기 바라며
공공장소의 질서를 영향주지 말고
촬영행위에서도 도를 지키며
타인의 프라이버시를 존중하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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