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변사람들 주의! 이번주 일요일에 큰눈이 내리고 기온이 폭락한다!

왔다 올것이 드디여 왔다 매서운 한파가 일요일에 연변자치주에 도착하게 된다. 이번 한파는 아래와 같은  특징을 지니고 있다. 1. 강설량이 많다. 2. 온하강이 뚜렷하다. 3. 바람이 세다. 강설 강온 예보 기자가 연변주기상국으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11월 17일 저녁부터 18일 오전사이에 연변주에 분명한 강설기후과정이 나타나 돈화, 안도, 왕청에는 큰눈내지 폭설이 내리겠으며 기타지역은 진눈깨비가 큰눈으로 변하게 된다. 강수는 주요하게 17일 야간에 집중되며 […]

연길시 운수관리소 145대의 택시에 정돈개선을 요구해, 무엇때문에?

    11월 14일 기자가 연길시 운수관리소로부터 료해한데 의하면 깨끗하고 질서있는 택시승차환경을 만들어가기 위하여 연길시 운수관리소에서는 매일 도로에서 평균 300대의 차량을 검사하고 있으며 이미 145대의 택시에 대하여 정돈개선 명령을 내렸다.     연길시 택시업계의 서비스수준을 한단계 끌어올리고 도시창구의 좋은 이미지를 나타내기 위하여 연길시 운수관리소는 택시차량 미관 업그레이드 특별사업을 전개하고 전시의 택시차량에 이와 같은 요구를 제기하였다. 택시차량은 청결을 유지하며 위생사각지대를 […]

합리한 학업부담과 과중한 학업부담이란? 교육부가 명확한 답안을 주어

학부모들은 흔히 학생들의 학업부담이 과중해 심신건강에 영향줄가 우려하고 있다. 학생들와 과중한 부담을 줄이는 문제를 어떻게 리해해야 하는가? 부담경감으로 학생들의 학습부담이 사라지는가? 교육부해당책임자는 14일 정례브리핑 에서 학부모들의 제문에 답복을 주고 중앙에서 반포한 해당문건과 의무교육단계입학등 관심사로 되는 문제를 소개하였다.  “학생부담이 과중한 문제”를 정확히 리해해야   ○학생들의 지력개발을 지나친 부담으로 간주해서는 안된다.  과중한 학업부담이란?     교육부기초교육사 사장 려옥강은 “학생들이 국가과정방안과 […]

잔주름 없애고…젊은 얼굴 만드는 영양식품

    노화는 질병이나 사고에 의한 것이 아니라 시간이 흐름에 따라 생체 구조와 기능이 쇠퇴하는 현상을 말한다. 사람에게는 나이가 들어가면서 노화 증상이 일어난다.     특히 여성들은 폐경기에 들어가면 안면 홍조와 함께 피로감, 불안감, 우울, 기억력 장애 등이 동반되기도 하고 수면 장애를 겪기도 한다.     하지만 이런 노화에 따른 증상뿐만 아니라 영양소 결핍 등으로 인해 나타나는 증상이 있다. ‘메일온라인’이 이중에서도 […]

조선족 ‘80, 90후’ 문학의 첫 기록물을 기념하여

   80,90후 조선족작가 문학작품집─《담쟁이 여름을 만나다》의 출판은 모든 80, 90후 조선족 작가들이 ‘음지’에서 필을 놓지 않고 열심히 ‘타자’를 견지해 왔기에 맺은 결실입니다. 이는 작은 력사로 우리의 문학사에 기록되고 ‘차세대’로 일컫는 불혹이나 이립의 나이에 들어서는 조선족 ‘청년’문학의 서막이 드디여 열리게 되였음을 의미합니다. 늦은 감도 없지 않아 있지만 기꺼운 잔치임이 틀림없습니다.    무더운 한여름에 지치지도 않고 담벼락을 […]

​[추천] 이런 11개의 “양생 건의”는 헛소리보다 더 사람을 해친다!

   많은 사람들이 일상 생활에서 여러가지 “양생 건의”를 들었을 것이다. 례를 들면 “술을 적당히 마시면 건강에 좋다”, “수액은 혈관을 소통시킬 수 있다”, “뜨거울 때 먹으면 위장에 더 좋다” 등등이다.    사실 이런 “양생 건의”는 정말로 사람을 해치니 듣지도 믿지도 말아야 한다! 1.  “혈관 속의 ‘쓰레기’를 제거하지 않으면  혈전을 초래한다” 진상:  이른바 “쓰레기”란  본적으로 존재하지 않는다. […]

너무 사랑스러워! 타인의 차를 긁은 초중생이 남긴 쪽지가 모멘트를 뜨겁게 달궈…

10월27일  하북성 창주시 헌현의 한 초중3학년 학생이  친구와 함께 도서관에 가려고  자전거를 타고 고어거리를 지나다  부주의로 흰색자가용차를 긁었다.  이 남학생은 자리를 뜨지 않고   … 차를 옮기다 종이 쪽지를 발견    10월27일 아침 창주시헌현의 왕선생이 예전처럼 차를 몰고 고어거리에 있는 공사장으로 일하러 갔다. 공사장에 도착한 그는 길옆에 차를 세웠다.     왕선생은 기자에게 그가 오후 두시경에 […]

10월이래로 가장 강력한 한파가 들이닥쳐! 연길기온은 -11℃까지 뚝!

쌍11기간 혹시 눈에 쌍불을 켜고 쇼핑을 하느라고  온라인에서 검색어 1위를 차지한  이 소식을 놓치지 않았는가?  그건 바로 춥다! 춥다!! 춥다!!!  얼핏 보고 오, 온도가 내려가겠구나~ 분명 또 찬공기가 닥치겠네! 기온이 내려가고 눈도 좀 오겠군 별거 아니잖나? 할 사람도 분명히 있다. 확실히 당신의 생각이 맞긴 하다! 하지만 다른것은  이번에는 비,눈,강풍,강온,먼지,황사가  빠짐없이 총동원되였다는 점이다. 10월이래의 가장 강한 […]

습근평 주석, 그리스 치프라스 전임 총리 접견

   현지시간으로 11월 12일, 습근평 주석이 그리스 아테네에서 그리스 치프라스 전임 총리를 접견했다.     습근평 주석은 치프라스 총리 재임기간 중국과 그리스 친선협력을 추진하기 위해 줄곧 노력한데 대해 찬상을 표했다.     습근평 주석은 국가간 래왕에서 리익도 중요하지만 의리를 더 중히 여겨야 한다고 강조했다. 중국은 그리스 정부와 인민이 금융위기에 대응하는 것을 확고부동하게 지지함과 아울러 량국의 실무협력을 계속 […]

“백의천사”에서 “기부천사”로…연변 패밀리 애심그룹 요시화 부그룹장의 이야기

2016년 연변특대홍수재해를 계기로 만들어진 애심그룹  그룹 인원수 2명으로 시작해 140여명에 이르기 까지 한달에 한번씩 고아원, 독거로인 정기 봉사활동  “    발 빠르게 돌아가고 있는 현대사회에서 불우한 이웃들에게 눈을 돌린다는 것은 말처럼 쉬운 일이 아니다. 먹고 살기 힘들다는 핑계로 또는 여유시간이 없다는 핑계로 봉사활동을 할 마음은 있어도 쉽게 시작을 하지 못하는 사람들도 많다.     2016년 연변특대홍수재해로 […]